드론이 하루가 멀다하고 새로운 디자인과 기능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이제 짐벌과 고프로 장착은 기본이 되었습니다.

다른 제품과 다른점은 스마트폰으로 조종하여 직관적인 조종이 가능하며 스마트폰 조종의 단점인 송수신 거리를 

별도의 모듈을 통해 개선을 했습니다. 폰 밑에 g-box라는 송신기 모듈을 붙여 조종을 하면 됩니다.





구성도 간단합니다. 스마트폰 앱으로 조종하기에 복잡한 드론 조종기를 배울 필요가 없습니다.



gps 가 내장 되어 있고 2D 짐벌에 고프로 장착이 가능합니다. 배터리는 5400mAh로 약 30분간 비행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보통 이런 수치는 약간 늘려 잡는경향이 있어 실제로 사용해 봐야 알 수 있습니다. 짐벌 부착시 20분이라고 합니다.

프로펠러 세이프가드는 탈/부착이 가능합니다. 조종거리는 0.6마일이니 환산하면 약 1킬로 정도 나옵니다.




폰으로 조종하기에 재미있는 기능도 많습니다. 팔로우미 기능이 있어서 조종자를 따라옵니다.



2D 짐벌 기능입니다.




스마트와치로도 조종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데모 영상은 없습니다.




다양한 컬러가 제공됩니다.




오토팔로우미, 바람/물을 잘 견디고 오토리턴, 나이트모드, 오토리턴, 앱으로 정밀조종이 가능합니다.

장애물 회피 가능은 없는것 같습니다. 




g-box는 폰과 블루투스로 연결됩니다.




마지막으로 제스춰 콘트롤입니다. 폰으로 드론을 직관적으로 조종할 수 있습니다. 






가격대는 팬텀과 비슷합니다. 점점 편리한 조종을 할 수 있는 드론들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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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터블월드